그 곳에 내가 있었지. 여행속지
by Hola
콰이어트 룸에서 만나요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보다 낫고 <녹차의 맛>에는 살짝 못미칩니다

폴더정리가  필요한 시점에 클릭하다 걸린 영화 메모장의 한 줄.
둘 다 보지 못했다. 아니 셋다 보지 못했다. 녹차의 맛은 꼭 봐야지 하면서 계속 못보고 있고, 결론적으로 셋다 볼만한 영화라는 결론. 어제밤 책장 정리를 하면서 몇 년간 모았던 영화 팜플렛중 일부를 버렸다. 제법 수북했다. 삶의 부피를 줄여야지.

세 영화의 이미지는 없고 그냥 폴 더 속 '일포스티노'에 나오는 네루다와 우체부
by Hola | 2009/01/09 16:48 | City Life | 트랙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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