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Hola)는 스페인어로 안녕이랍니다. 우리 인사해요 )^^(
방명록이 이젠 애틋한 단어가 되어갑니다. 처음 홈페이지를 만들고 없어서는 안될것이 방명록이었지요. 그러고 보면 세상은 온이던 오프던 소통이 없어지면 어느순간 '정지'되어 버리는것 같습니다. 홈페이지를 처음 만들었을때는 의욕에 넘쳤지요. 그들만의 리그처럼 우리 끼리도 행복하고 즐겁고 우리들의 기록이라고 행복해했습니다. 이젠 거미줄만 가득한 공간이 되어버렸지만요.
대청소를 시작할려구요. 거미줄도 걷어내고, 구석구석 허물어진 담장을 수리하듯 손을보고, 깨끗하게 빨은 걸레로 청소를 하렵니다. 반짝반짝 윤나게 만들어 볼랍니다. 갑자기 글이 쓰고 싶어졌거든요.
이번 여행(지리산 둘레길 걷기여행)은 '마음'을 만나고 온 여행이었습니다. 091010 토요일 오후에.
방명록이 이젠 애틋한 단어가 되어갑니다. 처음 홈페이지를 만들고 없어서는 안될것이 방명록이었지요. 그러고 보면 세상은 온이던 오프던 소통이 없어지면 어느순간 '정지'되어 버리는것 같습니다. 홈페이지를 처음 만들었을때는 의욕에 넘쳤지요. 그들만의 리그처럼 우리 끼리도 행복하고 즐겁고 우리들의 기록이라고 행복해했습니다. 이젠 거미줄만 가득한 공간이 되어버렸지만요.
대청소를 시작할려구요. 거미줄도 걷어내고, 구석구석 허물어진 담장을 수리하듯 손을보고, 깨끗하게 빨은 걸레로 청소를 하렵니다. 반짝반짝 윤나게 만들어 볼랍니다. 갑자기 글이 쓰고 싶어졌거든요.
이번 여행(지리산 둘레길 걷기여행)은 '마음'을 만나고 온 여행이었습니다. 091010 토요일 오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