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곳에 내가 있었지. 여행속지
by Hola
벚꽃터널을 걸어요. 둘이 손잡고~


경기도청의 봄입니다.
오래된 벗나무들이 줄지어 서 있는 아래를 지나갑니다.

짧은 길이지만 봄만은 가득한 곳입니다.

봄날 엄마랑, 조카랑, 엄마와 함께 오신 할머니랑 같이 걸었습니다.

봄은 어딜가나 사람들이 많아요~~~~
by Hola | 2014/05/08 14:12 | 나의도시 나의풍경 | 트랙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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